안전관리 10년 실무
화학 사업장에서 위험성평가·MSDS·감사 대응을 직접 해온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내부 시안 (DRAFT) — 공개 전 검토용 · 배포 금지
산업안전 · HSE 실무자를 위한 국산 소프트웨어
화학 산업현장에서 10년간 안전관리를 직접 하며 겪은 서류 업무의 답답함에서 출발했습니다. 위험성평가·MSDS·법규 확인을 한곳에서 처리하고, 자료는 회사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는 현장에서 이미 다 겪어봤습니다.
화학 사업장에서 위험성평가·MSDS·감사 대응을 직접 해온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자료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망분리된 사업장에도 그대로 설치해서 씁니다.
위험성평가·MSDS 모두 실제 제출용 서식대로 인쇄됩니다.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시와 국내 서식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번역투 용어가 아닌 현장 용어를 씁니다.
공개 자료와 표준 양식으로 초안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최종 판단과 확정은 담당자 몫입니다.
공종을 고르면 그 작업에서 흔한 유해·위험요인과 안전조치가 채워집니다. 가능성×중대성으로 위험등급이 자동 계산되고, 개선조치 계획과 교육 기록까지 한 장으로 출력됩니다.
CAS번호나 물질명만 넣으면 공개 화학정보 DB에서 유해성·물성 정보를 가져와 GHS 16개 항목을 채웁니다. 영문 자료는 국문으로 번역해 보여주고, 원문도 같이 남깁니다.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등 3,100여 개 조문을 인터넷 없이 검색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13개 항목으로 우리 회사 관리체계 수준도 바로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작업 전 실시하는 TBM 기록을 관리합니다. 참석자 명단은 지난 기록에서 그대로 불러오고, 위험성평가 결과와 바로 연결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제4호에 따른 안전보건관리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반기별로 기록하고, 안전보건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할 반기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시행규칙 별표4에 따른 정기교육·채용 시 교육 등 법정교육 이수시간을 대상자별로 기록하고, 필요시간 대비 부족한 인원을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SAFETY_SERIES BY KMG
로컬 전용망분리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
위에서 설명한 도구들, 회원가입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시행규칙 별표4 기준 법정교육 이수시간을 대상자별로 기록하고, 부족한 인원·항목을 자동으로 찾아 보고서로 출력합니다.
가능성×중대성 위험성 매트릭스를 자동 산출하는 작업위험성평가 작성 도구입니다.
GHS 16개 항목 표준 양식. CAS 번호·물질명으로 자동 조회.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화학물질관리법 핵심 조항을 법제처 원문 그대로, 인터넷 연결 없이 검색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제5조 13개 항목 기준으로 우리 회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수준을 진단하고, 미이행 항목을 자동 정리합니다.
매일 작업 시작 전 TBM 기록을 관리합니다. 참석자 명단은 지난 기록에서 불러오고, 위험성평가 결과와 바로 연결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반기보고 의무에 맞춰 안전보건관리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기록하고,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MSDS 배합비, 공정 정보, 사고 이력은 전부 영업비밀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서버를 두지 않고, 회사 PC 안에서만 돌아가게 만들었습니다.
보통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입력한 자료가 업체 서버에 쌓이지만, 저희는 애초에 받는 서버가 없습니다.
인터넷이 필요 없어서, 외부망이 차단된 공장에서도 그대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체 서버가 해킹당해 고객사 자료가 통째로 유출되는 사고는 구조적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는 구조라, 사용량이 늘어도 요금을 올려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먼저 써보시고, 쓸 만하다 싶을 때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서류 작업이 제일 번거로우신지만 알려주세요.
비슷한 사업장 예시로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드립니다.
한두 건 직접 작성해 보시면서, 손이 얼마나 덜 가는지 확인해 보세요.
회사 서식에 맞춰야 하거나 팀에서 같이 써야 할 때, 그때 도입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