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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B-P-501 위험성평가 절차서의 5단계 구조 그대로, 사전준비부터 개선조치·교육기록까지 한 화면에서 끝내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도구는 KPB-P-501 위험성평가 절차서 10.2항의 실제 절차를 그대로 화면 구성으로 옮겼습니다:
📄 예제로 미리 보기를 누르면 "도장 공정" 예시가 5단계 전부 채워진 상태로 보입니다. 위험등급이 실제로 어떻게 자동 계산되는지, 화면이 최종적으로 뭘 만들어내는지 먼저 확인하고 싶으면 이걸 눌러보세요. + 새 위험성평가 작성은 빈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화면 위쪽 진행률 표시줄(5단계 중 N단계 작성됨)로 지금 어디까지 채웠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명, 평가일자, 담당자, 공정명, 근로자수, 원(부)재료, 생산 제품을 입력합니다. 원(부)재료 칸은 MSDS 도구에서 "이 물질로 위험성평가(JSA) 시작하기"로 넘어온 경우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아래쪽 "참여자 명단"(누가 이 위험성평가에 참여했는지)과 "공정(작업)순서"(어떤 설비·화학물질을 얼마나 다루는지) 표를 채웁니다. 행이 부족하면 각 표 아래 "+ 행 추가" 버튼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 작업 추가"로 등록한 작업 하나하나가 아래 ③④단계에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스프레이 도장"이라는 작업을 하나 추가하면:
작업을 삭제하면 연결된 ③④단계 내용도 함께 삭제되니(확인창이 뜹니다), 실수로 지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작업이 여러 개면 각각 추가하면 됩니다 — 공정 하나에 여러 작업이 있는 게 보통입니다.
②에서 등록한 작업마다 해당하는 재해유형(떨어짐, 끼임, 화재 등 17종)을 체크합니다. 확신이 안 서면 비슷한 유형을 여러 개 체크해도 됩니다 — 다음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좁혀나가면 됩니다.
각 작업 그룹 위쪽에 "공종 프리셋 선택" 드롭다운이 있습니다. 지게차 운전·용접 작업·밀폐공간 작업 등 13개 공종 중 실제 작업과 비슷한 걸 고르고 "프리셋 적용"을 누르면, 그 공종에서 자주 나오는 유해·위험요인과 현재 안전조치가 자동으로 몇 줄 채워집니다.
각 유해·위험요인 행에는 "예시 문구 불러오기" 드롭다운도 있어서, 재해형태를 고르면 그 재해유형에 자주 쓰는 표현을 골라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행 하나를 다 채운 뒤 비슷한 위험요인이 하나 더 있으면 "이 행 복사"로 빠르게 늘릴 수 있습니다.
각 유해·위험요인 행마다 가능성(빈도) 1~5와 중대성(강도) 1~4를 선택하면, 위험성 = 가능성×중대성 공식으로 자동 계산되어 5단계 등급(Ⅰ~Ⅴ)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행 아래쪽에 개선내용을 적고 개선후 가능성·중대성도 선택하면, 개선 후 위험성이 얼마나 낮아지는지도 같은 방식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④단계에서 적은 개선내용이 있는 행들이 여기 "개선조치 종합계획표"에 자동으로 모여서 정리됩니다 — 작업명·유해요인·개선내용·개선예정일·담당자가 한눈에 보이는 표로, 따로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아래에서 근로자 교육(실시일자·방법·대상·내용)과 결과 공유(방법·일자)를 기록합니다 — TBM, 정기 안전보건교육 등 실제 어떻게 전달했는지 남기는 칸입니다.
④단계 각 작업 그룹의 "📋 이 작업으로 TBM 시작" 버튼을 누르면 TBM 관리 도구가 새 탭으로 열리며, 그 작업명이 TBM의 "연계 작업"·"작업내용" 칸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위험성평가에서 확인한 위험요인을 그대로 오늘 아침 TBM으로 이어서 전달할 때 씁니다.
반대로 MSDS 도구에서 "이 물질로 위험성평가(JSA) 시작하기"를 누르면 이 도구가 열리며 원(부)재료 칸에 물질명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저장을 누르면 왼쪽 목록에 최신순으로 쌓입니다. 인쇄 / PDF 저장을 누르면 KPB-P-501 실제 표 레이아웃 그대로(양식5·6·7·8·9) 결재란과 함께 출력됩니다. CSV 내보내기 (엑셀)을 누르면 작업목록·위험요인·등급·개선내용이 엑셀에서 바로 열리는 CSV 파일로 저장되어, 회사 자체 위험성평가 관리대장이나 집계표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